SBS 동물농장 방송되고 실제 발생했던 끔찍한 사건

  						  
 								 

과거 SBS 동물농장에서는 휴게소를 포위한 고양이떼가 소개된 바 있다.

17마리의 길고양이들이 충북 충주 소재의 한 휴게소를 점령했고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그곳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라며 관심을 보였다. 실제 휴게소 방문객 또한 크게 늘어났다.

그러나 이후 이 고양이들은 집단으로 죽.어가기 시작했다. 

휴게소 주인이라 밝힌 글쓴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침 청소를 하던 중 죽.은 채로 누워있는 고양이 네 마리를 발견했다”며 충격적인 사실을 알렸다.

이윽고 숨진 고양이가 7마리로 늘어났으며 그가 말한 상황은 너무나도 잔인했다.

휴게소 주인은 “하나같이 입에서 피를 흘린 채로 숨져있었다. 수의사도 약물중독에 의한 급사로 추정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는 의도적 살.해가 분명할 것이다.

해당 휴게소는 외진 곳에 위치해있었으며 주변에 민가도 없어 자동차를 통해 접근하는 방법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역시..유명해져서 좋을건 하나도 없다”, “대체 어떤 인간이 저런 짓을 했을까”, “꼭 범인 잡아서 똑같이 해줘야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MBC뉴스 및 SBS 동물농장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