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일본에서 유행했던 ‘커플’들 행동

  						  
 								 

어느 나라든 커플들이 이별하는 방식은 비슷할 것이다.

그러나 과거 일본에서는 새로운 이별 방식이 유행했었다고 하는데 과연 무엇일까?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는 일본 대표 오오기 가 일본에서 유행하는 이별방식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남자가 여자랑 헤어질 때 사귈 때 썼던 데이트 비용의 전체 중 절반을 다시 달라고 요구한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데이트에 사용되었던 비용을 공책에 모조리 메모하다가 헤어질 때 요구하기도 한다.

일본에서 유행하는 이별방식대로 하려면 평소에 꼼꼼하게 리스트를 정리해야 깨끗한 이별 정산이 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유투버 하와이쿤의 영상에 나온 일본인 남성의 더치페이에 대한 반응을 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보통 남자가 밥값내면 여자가 디저트값을 낸다는 말에 일본인 남성은 일본과 좀 다르다고 한다.

남자가 보통 거의 다 낸다고 말하자 옆에 있던 친구가 돈 없으면 어떡하냐는 말에

“그럼 데이트 못하지”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투버 하와이쿤 영상 캡쳐, JTBC 비정상회담 및 영화 연애의온도 일부 장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