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학자들이 경고하고 있다는 올 여름 상황..

  						  
 								 

점점 다가오고 있는 여름의 기운, 우리는 올 여름 단단히 긴장해야 한다.

지난 2016년 최악의 폭염이 찾아왔다. 너무 더운 날씨 탓에 모기도 확 줄었으며 집집마다 에어컨 전기요금을 두려워했다.

기록상 가장 더운 여름은 2018년으로 전국 응급실에 신고된 온열 환자가 4000명 이상이었다. 해가 갈수록 점차 더워지는 여름, 올해가 최강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세계 기상학자들은 이번 황금 연휴 동안 일부 지역에서 30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가 그 징조라고 한다. 미국 국립해양대기관리국은 올해가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운 해가 될 확률을 74.7%로 예측했다.

이어 이들은 올여름 역대급 찜통 더위를 버텨내도 내년과 내후년에는 이 이상의 폭염이 찾아올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더운거 보니까..”, “무서워진다”, “에어컨 맘놓고 틀고싶다”, “어떻게 버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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