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들도 감당 못 한다는 ‘조선족 싸움’ 수준

  						  
 								 

과거 서울 영등포경찰서 대림 파출소의 24시가 공개된 바 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폭.력 위험수위, 경찰도 인정한 조선족 특징>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와 많은 관심을 받았다.

어김없이 울리는 출동 사이렌, 이번엔 대림역 12번 출구 앞에서 집단폭.력사건이 발생했다고 한다.

오늘도 경찰들은 싸.움을 말리며 상황을 정리한다.

“저희는 여기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와서 맥주병으로 때.렸어요

남아 있던 일행들 사이에서 순식간에 벌어진 집단 난.투극

여기가 다른 곳에 비해 어려운 점이 뭐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어려운 점은 중국 동포 분들이 다 좋은데 자신을 무시한다고 해요, 말 한마디를 던져도 왜 우리를 무시하냐 그 말 자체가 우릴 무시하는 거 아니냐라고 받아들여요” 라며 털어놓았다.

이때, 술집에서 발생한 강제 성.추.행 사건, 어김없이 또 상황을 정리하러 출동한다.

현장에서 잡혀온 피의자. 그는 경찰관에게 욕설을 퍼붓는다. 듣고만 있던 경찰관이 모.욕죄로 처벌받는다 했더니 “욕 안했어!” 라는 외마디 반말을 하는 남성.

그러면서 “내가 교포야 내가 태어난 곳이 중국이야” 라며 투머치정보를 말해준다.

거주민의 60%가 중국인과 중국 동포로 구성된 영등포구 대림 2동. 그만큼 사건사고도 날마다 발생한다고 한다.

“우리와는 다른 생활을 하던 문화적 차이가 있다 보니 그런 부분이 힘들죠, 싸.움을 하더라도 흉.기를 든다든지 사소한 것으로도 싸.워요” 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및 재배포 금지)/사진 = KBS1 긴급출동 24시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