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기 퇴치운동하던 서경덕 교수가 실제 받은 DM..

  						  
 								 

일본의 역사 왜곡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서경덕 교수.

대한민국을 위해 홀로 힘쓰고 있던 서경덕 교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협박받은 사실을 알렸다.

그는 “너무할 정도로 많은 우익들이 여러 방면으로 협박을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이지 도를 넘어선다”고 전했다.

이어 “며칠 전 어린이날에 우리 딸과 찍었던 사진을 봤는지 딸까지 조심해라라는 디엠을 보내왔다. 그야말로 인간말종이다”라고 말했다.

서경덕 교수는 7살 딸이 이런 글을 봤어도 눈 하나 꿈쩍 안 할 것이다. 배짱이 나를 닮아 아주 쎄다”고 반박했다.

이어 그는 불쌍한 우익들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실제 서경덕 교수는 욱일기 사용을 반대하며 전 세계에 일본의 역사 왜곡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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