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안티’가 가장 많다는 연예인 10

  						  
 								 

안티가 제일 많다는 스타 TOP10 우리에게 익숙한 할리우스 스타들이 다수 포함되어있어 충격을 안겼다.

1. 기네스 펠트

그녀는 화려한 남성 편력, 매번 출연하는 작품에서 불거지는 연기력 논란, 그리고 지나치게 소신을 지킨 발언 때문에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2. 크리스트 스튜어트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연기력 논란도 함께 겪고, 유부남 영화 감독과의 불-륜 스캔들을 일으키며 국민 안티를 대거 양성한 그녀가 2위를 차지했다.

3. 제니퍼 로페즈


사생활이 문란하고 지나치게 사치를 한다는 이유로 제니퍼 로페즈가 3위에 올랐다.

4. 저스틴 비버


뜨또, 엉덩이 바지 등으로 유명한 저스틴 비버는 잘생긴 외모와 스윗한 목소리로 데뷔 초 많은 화제를 모으며 팬들을 대거 양성했지만 지나친 허세 발언과 다양한 악동 행동으로 더 많은 안티팬을 일구어냈다.

5. 앤 해서웨이


빠질듯한 눈망울과 말도안되게 예쁜 미소를 지닌 그녀는 허세와 가식 발언의 여왕으로 된장녀 이미지까지 보여 계속해서 안티팬이 증가하는 추세다.

6. 애쉬튼 커쳐


그가 6위를 차지한 이유는 단순했다. 말이 필요없는 바람둥이.

7. 안젤리나 졸리


20대 시절 마약과 기행으로 인해 많은 팬이 떠나가고 안티팬까지 생겼지만, 최근에 보여준 좋은 모습들로 인해 차츰 안티팬이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8. 린제이 로한


‘헐리우드의트러블 메이커’라는 별명으로 절-도, 알-콜중-독, 마-약중-독, 남성편력 등 끊임없이 기행을 일삼고 있어 떠오르는 안티 양성 스타로 불리우고 있다.

9. 샤이아 라보프


음-주운전, 알-콜중-독, 공연 중 난동을 부리는 추한 모습에 대중들은 그를 점점 멀리하고 있다.

10. 크리스 브라운


마지막으로 여자친구 ‘리한나’에게 무차별 폭-행을 가하고 이도 모자라 폭-행 사건에 끊임없이 연루되고 있는 그가 마지막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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