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폭력’으로 체포된 남성 실제 반응

  						  
 								 

KBS2 추적 60분에서는 데이트 폭력에 대한 내용이 방송되었다.

그 중, 여자친구를 폭행해서 경찰에 체포된 한 남성이 때린 이유에 대해 말하는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큰 화제가 되고있다.

때렸다기보다는 서로 장난치는 것처럼 툭 쳤다는 것.

 

장난식이었다는 그는 여자친구의 왼쪽 뺨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맞을 짓 했어요. 저는 하나도 잘못 없어요”

맞아야 될 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이해가 안된다는 형사 말에 잘못을 했으면 맞아야한다며 미안한 감정이 없다고 반박하는 가해자

여자친구 폭행으로 그가 얻은 것이 있다면 잘못에 대한 벌을 줬다는 것.

결론은 사랑해서 그랬다는 가해자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분노를 금치 못했다.

“저런것도 여친이 있냐?”, “니는 잘해서 경찰서에서 조사받고 있니ㅋㅋㅋ”, “쟤 머릿속에는 뭐가 들었을까”, “쟤는 조금이라도 잘못한게 있으면 죽을듯이 맞아야겠네”, “솜방망이 처벌 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KBS2 추적 60분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