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한 ‘AV배우’가 만든 동물의 숲 19금 마을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동물의 숲.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실직한 AV배우의 동물의 숲 마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타노 유이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19금 동물의 숲 마을을 공개했다. 그는 “AV 촬영 현장을 재현해 보았습니다”라는 트윗과 함께 사진들을 올렸다.

 

속옷차림의 여성 캐릭터와 카메라, 조명, 침대가 배치되어 있었다.

하타노는 소파에서 침대로 넘어가는 스토리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19금 마을이 공개되자 사람들의 반응을 폭발적이었다.

네티즌들은 “역시 배운 사람은 다르다”, “경험을 토대로 만든 동물의 숲이라..”, “다음 작품은 언제 나오나요”, “진짜 웃기다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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