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인기있었다는 한류풍 ‘클럽’ 모습

  						  
 								 

과거 일본 방송에서 소개된 한류풍 호스트 클럽 내부모습이다.

특이하게도 한류 호스트 클럽에서는 입장 인사를 “오소세요(어서오세요)”라는 한국말로 한다고.

 

이곳에서 일하는 호스트들은 모두 한류스타일로 입어야하며 자신은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손님들한테는 한국인이라 말한다고 한다.

한류 호스트 클럽답게 이곳에서 마시는 술은 한국 소주와 막걸리.

클럽에서는 한류 아이돌 노래만이 나오고 있는 상황.

화면 속 저 남성은 호스트 클럽을 프로듀스한 사람으로 부산출신이라고.

빅뱅 지드래곤을 닮았다고 유명하다는 남성.

월매출은 600만엔.

다른 호스트 클럽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덕에 여성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고 한국에서도 여성 고객들이 찾아온다고 한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별게다있네”, “지디닮았다고? 누가그래”, “뛰면서 봐도 일본놈”, “저런걸 좋아하는 여자들도 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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