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구가 요금으로 10만원 냈더니 ‘택시 기사’ 반응

  						  
 								 

군대 전역 후 BJ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철구.

BJ 철구가 최근 영상을 올렸다. 그는 혼자 밥을 먹으러 가기 위해 집을 나섰다.

그러나 택시가 쉽게 잡히지 않았다. 한참을 기다린 후에야 택시를 잡았고 그는 1분거리의 식당을 목적지로 말했다.

 

택시에 탄 철구는 기사님께 “요즘 코로나로 힘든데 사장님 뭐 장사는 잘되십니까”라고 물었고 이에 기사님은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니지 않아 힘들다”라고 답했다.

목적지에 도착한 철구는 카드로 결제 요청을 했지만 문제가 생겼다. 이에 철구는 기사님께 양해를 구한 뒤 현금인출기로 뛰어가 현금 10만원을 인출해왔다.

이어 철구는 “사장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말하며 요금으로 10만원을 건넸다.

1분 거리 요금으로 10만원을 받은 택시 기사님은 “이런 것 받으면 안되는데”라고 말하며 망설였다.

이윽고 기사님은 철구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해당 영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자 해당 택시기님의 아들이 등장했다.

아들은 아버지께서 퇴근 후 얘기해 주셨다며 철구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네티즌들은 “철구 레알 회전문..”, “이 영상은 진짜 훈훈했다”, “이런 콘텐츠 많이 보여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철구 유튜브 일부 장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