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라고 부탁하자 ‘중국 여성’ 행동

  						  
 								 

한 중국인 여성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돌아다녔다.

이에 다른 고객들은 해당 여성에게 마스크 착용을 부탁했고 그는 황당한 반응을 보였다.

50대 여성이던 한 여성은 중국 광둥 성 선전 시에 있는 마트에 방문했다. 앞서 중국 정부는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쓸 것을 권장했지만 해당 여성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당당히 쇼핑을 하고 있었다.

 

이에 마트 이용객들은 신종 코로나 감염 확산에 대한 두려움으로 해당 여성에게 마스크를 쓰거나 나가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이 여성은 요청을 거부했고 한 고객에게 침을 뱉으며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다.

결국 경찰은 그를 체포했다. 보도에 따르면 여성은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는 감염되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여성은 경찰 조사를 받고 수감된 상태이며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는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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