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대놓고 야한 영상 촬영하던 여성 모습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채 성인물 촬영했던 여성.

영국 일간 데일리스타는 콜롬비아 경찰이 대중교통 내에서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채 성인물을 촬영한 포르노 스타를 수배 중이라는 소식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은 폰허브에 업로드 되었다. 남자 배우가 여자 배우에게 핸드폰으로 작동 가능한 성인 기구를 착용하게 한 뒤 버스 안에서 기구를 작동시키며 여성의 반응을 지켜보는 내용이다.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 배우가 대중교통 내에서 마스크를 벗은 채 신음을 하는 장면이다. 현재 콜롬비아에서는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미착용할 경우 법적 처벌이 가능했다.

또한 이 여성이 영상끝난 후 한 남성에게 자신이 입었던 속옷을 벗어 주는 장면까지 나왔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콜롬비아 경찰은 영상에 출연했던 배우들은 긴급 수배했다.

버스 운행사 측 역시 경찰 조사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 밝혔다. 현재 폰허브는 논란이 커지자 해당 영상을 삭제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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