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TV 출연한 하연수 표정이 안 좋았던 이유

  						  
 								 

과거 배우 하연수가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하연수는 배우 김성은의 아프리카 TV 방송에 특별 게스트로 등장했다.


그 가운데 하연수는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언짢은 반응을 보였다. 한 시청자가 “꼬부기(하연수 별명)님 요즘 활동 뜸하신데 돈 떨어져서 비제이 하시게요?”라고 질문한 것이다. 이에 하연수는 애써 웃음을 지었다.

그러나 시청자들의 도 넘은 악플이 계속 이어졌다. 이어 다른 시청자들이 “화장도 안하고, 의상도 성의 없는데 아프리카 무시해?”, “누나 연예계 힘들면 아프리카와. 우리는 언제나 대 환영이야. 벤츠 끌게 해줄게”라고 말했다.

하연수는 시청자들의 댓글 수위가 거세지자 어두운 낯빛으로 방송을 진행했다. 그런데도 시청자들은 “요즘은 왜 인스타그램에 사진작가 같은 이쁜 사진 왜 안 올라와?”, “꼬부기 솔직히 냉정하게 얼굴은 시골 소녀 같다”고 댓글을 남겼다.

댓글을 본 하연수는 내내 불편한 기색을 보이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한편 하연수는 인스타그램 댓글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당시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림을 판매했다. 이 과정에서 팬이 “연수 님이 직접 작업한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하연수는 “500번 정도 받은 질문입니다. 이제 좀 알아주셨으면. 그렇습니다. 그림 그린 지는 20년 됐고요”라고 답변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단순한 궁금증을 가지고 질문한 팬에게 너무 지나치게 까칠하다”고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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