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닮은꼴로 알려졌던 유튜버가 다시 욕먹는 이유

  						  
 								 

과거 박보검 닮을꼴로 방송 출연했던 유튜버 민서공이.

방송 출연 이후에도 수많은 논란과 악플을 겪어 결국 고소까지 진행했다.

그리고 최근 민서공이는 다시 한번 논란에 휩싸였다.

민서공이는 유튜브 채널에 부산 바캉스, 해운대 요트투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그는 바다에서 수영흘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여기까지는 일반 브이로그와 비슷했다.

하지만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민서공이가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은 채 외국인들, 다른 사람들과 놀았다고 지적했다. 실제 민서공이는 사람들과 가까지 접촉했지만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 않았다.

이에 일각에서는 “배에서는 원래 마스크 안써도 되는건가요?”, “마스크 왜 안쓰세요?”, “보트에 혼자 있는거면 모르겠는데 최소 7명은 넘어보이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민서공이는 “보트에 저희밖에 없어서 마스크는 영상 찍을때만 벗고 찍었고 내리고 나서는 항상 마스크 끼고 있었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세요”라는 입장을 밝혔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튜브 민서공이 영상 일부 장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