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에 ‘일본 성매매’ 업소 상황

  						  
 								 

과거 아베가 제공했던 마스크, 그의 속마음 만큼이나 작고 쓸모없었다.

일본 내 실제 감염자 숫자는 공식 발표되는 확진자 숫자의 최고 7.5배에 이를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그간 일본에서는 코로나 감염자에 대한 추적 검사가 적극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다.

따라서 실제 감염자는 확진자 숫자보다 훨씬 많을 것이란 관측이 많다.

이와 관련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서는 일본 성매매 업소의 근황이 올라왔다.

 

일본 성매매 업소서 일하는 여직원들 사이에서는 체온계 인증샷이 유행하고 있었다.

자신은 체온이 정상이니 안심하고 업소를 방문해도 된다는 것이다.

실제 성매매업소 방문했다가 확진될 경우 역학조사에서 동선이 공개될 수 있기때문이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별…하여간 일본은 참”, “열도폭망을 원합니다”, “가지가지한다”, “저렇게까지 운영하고 싶냐”, “한국도 따라할까봐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