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길이만 무려 134cm라는 여성 모습

  						  
 								 

세계에서 두 번째로 다리가 긴 여성이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세계에서 다리가 두 번째로 긴 29세 렌의 사진을 공개했다. 2m 5.74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렌.

그 중 다리 길이만 무려 134cm로 알려져 있다. 렌은 몽골 출신으로 2m 8.28cm 아빠와 182cm 엄마에게 키 큰 유전자를 물려받았다.

렌은 “큰 키를 신기해 하거나 기분 나쁜 표정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할 때도 많지만 이제는 그런 시선마저 기분 좋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현재 그는 파트 타임 모델로 일하고 있으며 키 큰 소녀들을 위한 레깅스 브랜드도 론칭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마어마하다”, “장난아니다…”, “당당한 모습이 오히려 더 좋아보인다”, “다리가 엄청 길구나 포토샵으로 늘려놓은 것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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