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이다” 욕 엄청 먹는 패리스 힐튼 강아지

  						  
 								 

상속녀라는 타이틀로 유명해진 패리스 힐튼,

현재 패리스 힐튼은 반려견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이전부터 패리스 힐튼은 반려견에게 한화 4억 상당의 집을 선물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러나 현재는 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화이트 색상의 반려견들에게 염색약을 바르는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기 때문이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달 자신의 SNS에 반려견 염색하는 모습의 영상을 올렸다. 각각 분홍색과 파란색 염색약을 발랐으며 이를 직접 활영하던 패리스 힐튼은 “정말 귀엽다, 사랑스럽다”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동물 염색이 건강에 치명타를 줄 수 있다며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염색약이 비건, 동물 실험 없음 인증을 받은 만큼 일반 염색약과 다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패리스힐튼 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