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두번씩 사무실에서 사라지던 여직원

  						  
 								 

그저 황당할 따름이다. 새로 뽑은 직원이 하루에 두번씩 사무실에서 사라진다는 사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사연이 올라오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리고 올라온 후기는 어처구니 없었다.

노동청에 부당해고로 신고를 당한 후 해당 여직원과 그의 엄마까지 찾아왔다. 모두 대화를 해보니 여직원과 엄마는 상식을 뛰어 넘는 사람인 것으로 보여 글쓴이는 차분하게 대응하기로 했다고 한다. 현재는 변호사를 선임하여 증거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저런 사람이 정말 있네”, “근무지 이탈로 충분한 해고사유”, “박근혜가 생각나네”, “해고각”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글쓴이에게 공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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