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무식하다는 ‘프랑스’ 현재 상황

  						  
 								 

미국과 더불어 프랑스가 미개한 모습을 보였다.

모두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에 동참하고 있는 와중에 프랑스는 야외 무료 콘서트를 열었다.

해당 콘서트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마스크 없이 참여했다.

콘서트에 갔던 시민들은 “봉쇄 두 달 동안 끔찍했어요. 제 인생에서 최악인 두달이었죠. 제게 그 두 달은 사라졌어요”, “사람들이 대로에서 춤추고 모두에게 엄청 좋은 일이죠. 여긴 다른 세상이네요”라고 말했다.

봉쇄령이 해제된 이후부터 프랑스에서는 여름 축제를 개최하기 시작했다. 다만 입장객을 5천 명으로 제한에 마스크 착용은 권고했지만 실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이 많았다.

마스크를 쓰지 않았던 한 시민은 “우린 오랫동안 알아왔던 친구들이니 감염 위험이 적다. 다른 사람들은 거리를 둬야겠지만”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이런 프랑스 상황에 국내 네티즌들은 “헛소리를 저렇게 진지한 표정으로 말하네”, “대한민국이 제일 낫다”, “니들끼리 코로나 파티하다 잘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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