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도둑 잡으려 NASA직원이 만들었던 물건

  						  
 								 

│6번이나 택배를 분실했던 NASA 엔지니어 출신 한 남성의 복수는···?│

자꾸만 사라지는 택배, 참다 참다 결국 폭.발한 이 남성은 기막힌 복수 방법을 만들어냈다.

유튜브 채널 ‘Mark Rober’에는 ‘택배 도둑 VS 반짝이 폭.탄’이라는 한 영상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마크 로버는 6개월 전 좀도.둑에게 택배를 여러 번 뺏기는 일을 당했다. 결국 그는 택배 도.둑을 향해 복수를 다짐하게 되었다고.

좀도.둑도 상대를 잘못 고른 격. 마크 로버는 미국항공우주국 NASA 엔지니어 출신으로 조립과 제조 등에 능통했다. 통쾌한 복수를 하기 위해 마크 로버는 자신의 전공을 살리기로 마음 먹었다.

마크 로버가 좀도.둑을 잡기 위해 만들기로 결정한 것은 바로 반짝이 폭.탄이었다.  말 그대로 반짝이 가루가 펑하고 터지는 폭.탄으로 별다른 상처를 입지 않아 단순 함정 아이템으로 딱 이었다.

해당 장치에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까지 포함하여 반짝이 가루가 토네이도 처럼 휘날릴 수 있게 설계를 해놓는 등 치밀함을 보인 마크 로버.

│반짝이 가루 뿐만이 아닌 방귀 스프레이도 분사되는 폭.탄 장치였다!│

그야말로 좀도.둑은 이번에 잘못걸렸다. 마크 로버는 준비를 단단히 해놓은 뒤 가짜 택배 상자를 놓고 도.둑을 기다리기 시작했다.

기다리던 찰나, 좀도.둑은 이게 웬 떡이야라며 상자로 다가왔고 마크 로버 덫에 걸려들었다.

가짜 택배를 차에 싣다 반짝이 가루 폭.탄을 맞는 도.둑 모습이 포착된 것.

마크 로버는 “내 택배를 여러번 도.난 당해 화가 났었다. 내 모든 것들을 쏟아 이 반짝이 폭.탄을 만들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괜히 NASA 출신이 아니구나..”, “좀도.둑은 상대를 잘못골랐네”, “전공을 저렇게도 쓸수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튜브 ‘Mark Rober’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