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달에 한 번 성.매.매를 한답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달에 한번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 사연이 올라왔다.

중소기업에 다닌다고 밝힌 이 남성은 본인이 직접 한 달에 한 번씩 성매매를 한다고 고백했다.

이 남성은 여성을 만나고 결혼도 하기 위해 소개팅을 수차례 했지만 뜻대로 된 적이 거의 없었다.

스스로 변변치 못한 인생이라고 느끼고 있는 이 남성.

그는 자신이라면 절대 만나지 못할 이쁜 여성들을 만나기 위해 업소에 방문한다고 고백했던 것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뭐..개인 자유니까”, “아직까진 대한민국에서는 성.매매가 불법이라..”, “능력없는 부모님 탓만 하는 수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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