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범행 당하는 모습 찍힌 유튜버 영상..

  						  
 								 

한 여행유튜버의 실시간 방송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다.

해당 유튜버가 키르기스스탄에 여행을 가서 생방송을 하던 중 빨간 챙모자를 쓴 남자가 계속 뒤에서 쫓아오는 상황이 발생했다.

다가와서 말을 걸더니 갑자기 기습적으로 목을 조르는 남자.

결국 유튜버는 기절하고 범인은 도망갔다.

이유는 키르기스스탄의 전통 풍습인 알라 카추(불잡아서 뛰어라) 때문이었다. 알라카추는 납.치 후 결혼을 강행하는 풍습으로, 보통 신부를 훔.치는 경우가 흔하다.

현재는 국제 인권 문제때문에 법으로 금지되어 줄긴 했지만 시골에서는 공공연히 일어나는 사건 중 하나라고 한다.

해당 유튜버는 현지인과 시청자들의 조언에 신고하는 장면까지 보여주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무섭다”, “여자였으면 그대로 보쌈해갔을수도…”, “목 조를때 저 사람 표정이 제일 소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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