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때문에 코로나 집단 감염 발생한 일본 상황

  						  
 								 

현재 세계 각국에서는 코로나 2차, 3차 집단감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는 600여 명이 코로나에 집단 감염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온라인 미디어 바스틸레는 일본 삿포로에서 성매매 여성의 가슴을 통한 코로나 집단감염이 발생해 600여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식에 따르면 삿포로의 한 유흥가에 있는 성매매 업소를 찾은 젊은 남성들이 집단으로 코로나 확진을 받았다.

조사 결과 이들은 모두 오와키아이라는 유흥업소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업소는 여성 종업원과 유사 성행위를 할 수 있는 곳이었다.

업소를 방문했던 남성들은 성매매 여성 가슴에 남아있던 타인의 침을 통해 코로나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현지 성매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유사 성행위를 제공하는 성매매 여성들은 하루 최대 3~40명의 남성을 상대한다. 따라서 해당 업소를 찾은 더 많은 남성들이 코로나에 감염됐을 가능성도 크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러면 그 여성은 샤워를 안했던거야..?”, “진짜 더러운 방법으로 감염됐네”, “가족들이나 지인들이 알면 진짜 공포스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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