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 출시 날짜 나왔습니다”

  						  
 								 

코로나19가 확진자가 급증한 가운데 기분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상업용 항체 치료제를 9월 중으로 대량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정례 브리핑에서 “현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임상 2상과 3상을 심사 중이다”며 “9월 중에는 상업용 항체 치료제 대량생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영국에서 임상 1상을 승인 받고 환자 모집후 현재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경증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상도 지난달 25일에 승인을 받아서 환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하루 빨리 실현되었으면 좋겠다”, “마스크 벗어던지고 싶다”, “해외에서 못하는 걸 우리나라가 해내나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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