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마트에서 판매되는 복숭아 정체..

  						  
 								 

앞서 필리핀은 일본과 손잡고 후쿠시마 수산물을 적극 수입한다 알렸다. 그리고 이번엔 태국이다.

과거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에 의하면 태국 현지 마트에서는 후쿠시마산 복숭아를 홍보하고 판매하고 있었다.

해당 마트에서는 후쿠시마 복숭아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져있는 상황. 후쿠시마산 복숭아라는 팻말이 자랑스럽게 붙여져 있었다.

해당 복숭아는 매우 싼 가격에 팔리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태국은 8년 전 발생했던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부터 후쿠시마 산 복숭아를 수입해오고 있었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자 태국에 거주하고 있다는 한국인 네티즌은 “후쿠시마 복숭아가 방사는 위험에 있다는 뉴스 보도가 전혀 없어 태국인들은 이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태국은 친일로 유명하지 않나?”, “서로에게 방사능 먹여주는 사이좋은 나라”, “태국 여행 조심”, “ㅋㅋㅋ참우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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