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는 인위적으로..” 중국 바이러스학자가 폭로한 내용

  						  
 								 

중국의 한 연구 학자가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폭로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바이러스 학자인 ‘옌리멍 박사’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 우한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했다.

11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옌 박사는 영국의 한 토크쇼 화상인터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출처에 대해 질문 받았다. 

그녀는 “코로나는 우한의 연구소 실험실에서 왔고 이 실험실은 중국 정부가 관리한다”고 질문에 대답했다.

이어 “코로나가 우한 시장에서 발생했다는 언론 보도는 연구소 유출이라는 사실을 감추기 위한 연막이다”라고 폭로했다.

옌 박사는 “이를 입증할 과학적 근거를 곧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가 폭로한 이유는 ‘세상에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이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옌박사는 홍콩대 재직시 우한에서 발생한 새로운 폐렴에 관한 비밀조사 참여 멤버였다. 그녀는 코로나 감염 공식 발표하기 3주 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폭로한 뒤 지난 4월 미국으로 도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이게 사실이라면 중국을 그대로 묻어야 된다”, “저 여자 위험하다. 조만간 실종될 듯”, “중국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해야한다” 등 중국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9월14일 기준)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의 수는 2,890만 명이고  90만 명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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