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창씨개명’하기 싫었던 선조들 반응

  						  
 								 

끔찍했던 과거, 그리고 절대 잊어서는 안 될 우리의 역사와 일본의 침.략.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총독부에서 민족 말살 정책의 일환으로 조선인들의 성과 이름을 강제로 일본식으로 바꾸게 했던 창씨개명.

일본식 성명강요로도 불리며 한국의 성명을 일본식 시메이로 바꾼 것이었다.

창씨개명은 창씨만 의무였고 개명은 자유였다.

나라를 잃었던 당시, 그나마 한국의 정서가 남아있던 이름까지 바꾸라던 일본. 때문에 창씨개명에 대해 저항했던 선조들이 있었다.

▼ 다음은 창씨개명하기 싫었던 선조들의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풍자와 해학의 민족”, “우리나라 드립력은 유전인듯ㅋㅋㅋ”, “해학의 민족 답다”, “ㅋㅋㅋ드립의 민족”, “창의력 무엇”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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