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루이비통에서 출시했던 무선 이어폰 가격 수준

  						  
 								 

선 없는 이어폰! 무선 이어폰의 시대가 열리며 여기저기서 무선 이어폰을 출시하고 있다.

과거 일본 도쿄 시부야구에서 루이비통 2019 겨울/봄 남성 의류 팝업 스토어가 열렸는데 이날 팝업스토어에서 루이비통 무선 이어폰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일본 애플 제품 전문 블로그 macotakara가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무선 이어폰 정식 명칭은 루이비통 무선 이어폰으로 투명 충전 케이스 안에 검은색, 흰색, 빨간색 총 3가지 종류의 이어폰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이어폰은 마스터&다이내믹사 MW07 모델을 기반으로 했고 무려 12만 9600엔 (한화 약 130만원)의 가격을 자랑한다.

기존 MW07이 33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에 비하면 100만원이 추가로 붙은 것이다.

누리꾼들은 대체 어떻게 하면 그렇게 비싸지냐, 와 이어폰이 핸드폰 값이야, 이어폰 사다가 거덜나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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