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백크림’ 홍보 사진 올렸다가 욕 엄청 먹은 이유

  						  
 								 

자연스럽게 하얀 피부를 만들어 여성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미백크림.

그러나 무엇이든지 과하면 탈이나는 법이다.

최근 한 미백크림 판매자가 미백효과를 증명하려 비포애프터 사진을 올렸다가 오히려 욕만 먹고 있었다.

홍콩 매체 HK01은 라오스에서 미백크림을 팔고 있는 한 판매자의 충격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밀크 로션 화이트닝 스킨 제품으로 엄청난 미백효과를 자랑해 라오스 현지 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던 상품이었다.

그러나 판매자가 올린 비포애프터 사진은 무언가 이상해보였다.

미백효과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너무 많은 양의 미백크림을 발랐던 것이다.

지나칠 정도로 바른 제품, 핏줄까지 보이지 않아 소비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를 본 소비자들은 “죽은 사람 팔 같다”, “너무 이상하다”, “너무 무서워서 소름끼친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매체는 “판매자가 미백크림의 효능을 돋보이게 하려다 괴상한 비포애프터 사진으로 오히려 손님을 떨어뜨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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