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폭발 중인 임신 4개월차 와이프 ‘상간남’ 사건

  						  
 								 

한 남성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이 엄청난 파장을 낳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최근 와이프와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남성 A 씨의 글이 올라왔다.

A 씨 부부는 함께 제주도 여행에 다녀올 정도로 사이가 좋았다.

A 씨는 당시 “신혼여행 2일차가 생리예정일인데 안해서 테스트를 해봤다. 그래도 신혼여행이라고 저녁 먹을 때마다 와인과 횟집가면 소주도 같이 먹고 했다”고 말했다.

그로부터  A 씨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

임신한 아내에게 상간남이 있었던 것.

A 씨는 “상간남에게 어떻게 복수를 하느냐”고 글을 올리며 “아내가 바람피다가 걸렸다. 4개월 전부터 그런 것이라고 하던데 임신 중인데 때려죽일 수도 없다”고 분노했다.

A 씨는 상간남이 버스 운전기사이며, 어느 회사 소속인 것까지 알아냈다. 상간남의 사진 역시 가지고 있었다.

A 씨는 상간남에게 장문의 문자를 여러통 보냈지만 상간남은 답장하지 않았다.

화가 난 A 씨는 상간남의 얼굴 사진을 올리며 “쌩까면 원본을 올려주마. 고소해달라. 경찰서에서 얼굴이라도 보자”고 분노했다.

A 씨의 글을 본 누리꾼들은 “애는 누구 애일까” “멘탈 터지겠다” “응원합니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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