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서울시장’ 되겠다고 출마 선언한 유명인

  						  
 								 

심상치 않은 사람이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하겠다는 선언을 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3일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가 성루 여의도 국가혁명당 중앙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서울시장 후보등록을 마친 상태다”라고 밝히며 공식적인 출마를 발표했다.

최근 그는 경기도 양주 하늘궁에서 열린 전국종합일간지 7개사와의 인터뷰에서 “서울시장을 무보수 봉사직으로 열심히 한 후에 성과를 볼 것”이라며”국민들의 요구가 있을 경우 2022년 3월 대선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국가혁명당의 획기적인 정책을 가까운 이웃에서부터 시작해 전국에 확산시키며 민심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허 총재는 전국민에게 주택 구입시 2억 원 무이자 지원, 결혼수당 1억원 지급, 출산 시 5000만원 지급 등 신개념 경제 활성화 정책을 내보인 바 있다.

그는 현재 1~3층짜리 건물 4개동으로 구성된 양주 하늘궁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