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협박했다” 중앙선에 주차한 무개념 차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경찰한테 협박당해 억울하다는 사연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31일 온라인 커뮤니티 ‘포모스’에는 ‘경찰한테 협박당한 억울한?? 일반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차된 차량과 출동한 경찰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해당 차주는 “경찰이 10분 안에 차 안 가져가면 견인하겠다고 협박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해당 차량은 중앙선에 주차돼 있었다.

그러면서 차주는 “주차할 데가 없는데 어쩌라는거냐”고 비아냥 거렸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가 폐차해줬으면”, “역시 진상은 진상인 줄 모른다”, “협박은 무슨 장난하냐”등 비난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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