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심장마비 사.망 사실 알려진 유명 방송인..

  						  
 								 

김어준의 뉴스공장 등에 출연한 여론조사 전문가 리얼미터 김주영 이사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34세.

리얼미터 측은 김주영 이사의 사망 당시 현장 상황에 대해 “자택에서 발견됐고, 자고 있는 줄 알고 깨웠으나 소천했다”고 설명했다.

1987년생인 그는 2014년 MBN이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9년 퇴사한 뒤 리얼미터 미래전략연구소 이사로 근무했다.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고정 출연해왔으며, 지난해 12월 31일 마지막으로 이 방송에 출연했다.

사망 전 김주영 이사는 지난해 12월 31일 머리를 하는 셀카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건강한 모습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던 김주영 이사였기에 더욱이 그의 사망을 안타까워하는 시민들이 많다.

그러나 일부 몰상식한 누리꾼들은 김 이사의 사망에도 갖가지 악플을 달고 있었다.

한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4일 오전 5시다. 장지는 울산하늘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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