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굶어죽는 사람이 없는 진짜 이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독일의 물가와 관련해 올라온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독일에서 굶어죽는 사람이 없는 이유’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으며 독일 물가에 대해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독일의 식료품과 생필품이 보였다.

식료품 중에서도 빵, 삼겹살, 달걀, 시리얼 등이 소개됐는데 한국인도 평소에 즐겨먹는 식료품이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독일의 빵 하나의 가격은 한화로 1600원이였다.

그리고 삼겹살 1kg의 가격은 약 5200원 정도 했다.

우리나라 삼겹살 가격은 어떠할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삼겹살(국산 냉장) 1kg당 소비자 가격은 1만 6천원(2020년 기준)정도 한다.

독일과 약 3배 정도 가격이 차이가 난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생필품 가격 또한 저렴했다.

샴푸의 가격은 1600원이었다. 우리나라에 샴푸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 가격이다.

마지막으로 독일은 사용한 페트병을 가지고 와 자판기에 넣으면 자판기에서 돈을 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나라 빵에는 무슨 금을 넣었나 왜이렇게 비싼거야”, “이런게 갓진국이다”, “페트병 제도는 좋은 거 같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