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폭발시킨 ‘레전드 사연’ 24세 4남매 엄마 (feat. 남자 둘)

  						  
 								 

기구한 인생을 살아온 24살 엄마의 사연에 많은 시청자들이 경악했다.

지난 4일 KBS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4남매의 어머니인 24살 여성의 사연을 방송했다.

해당 의뢰인 ‘최연아’는 아기 해솔이를 안고 등장해 뱃 속의 아이까지 포함해 4남매의 어머니임을 알렸다.

의뢰인은 원래 금융플래너로 일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현재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다.

현재 그녀는 재혼한 남편이 있는데, 4남매 중 3명이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생겼으며 뱃 속의 아이만 현남편이 친아버지이다.

의뢰인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바로 결혼한 뒤, 둘째까지 낳고 1년 뒤에 이혼했다.

이혼한 뒤 면접교섭일에 만나 여행을 떠난 의뢰인과 전남편은 여행을 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고, 이후에 사이가 나빠져 면접교섭권이 박탈당했다.

현재 현남편은 가출한 지 3주째이며 연락도 되지 않는 상황이고, 설상가상으로 의뢰인은 갑상선암 의심 판정을 받은 상황이다.

겹치고 겹친 상황에 누리꾼들은 “레전드 사연이다”,”여자 가여워서 어떻게 하냐”,”마음아프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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