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10달 동안..” 실시간 난리난 여고 ‘교사’의 정신나간 드립 (+결말)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사연이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느 여고 선생의 정신 나간 드립’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울산 모 여고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화가 소개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한 여고생이 자습시간에 계속 배고프다고 징징댔다.

그러자 지나가다 이 말을 들은 한 선생님이 “10달 동안 배부르게 해줄까”라는 말을 내뱉었다.

해당 발언은 ‘임신시켜줄까?’라는 의미가 담겨있었고 선생님은 제자에게 지나친 성희롱 발언을 한것이다.

이후 여고생의 학부모가 학교를 찾아왔고, 해당 선생님을 찾아가 선생님의 따귀를 때린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생이 선을 넘었네”, “미쳤네, 차라리 주작이기를”, “뺨한대로 끝났으면 많이 봐줬네”등 선생의 행동에 비난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글은 주작인지 실제로 일어났는지는 알 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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