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모르고 먹었던 ‘짜장면 곱빼기’의 진실

  						  
 								 

중식하면 꼭 빠질 수 없는 ‘짜장면’의 진실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짜장면 곱빼기의 숨겨진 비밀 5가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우리가 짜장면 곱빼기에 대해 몰랐던 사실이 담겨있었다.

첫번째는 짜장면을 곱빼기로 먹으면 칼로리를 덜 섭취할 수 있다.

짜장면 한 그릇(1인분)의 칼로리는 864kcal, 곱빼기의 칼로리는 1000kcal로 알려져있는데 만약 양이 모자라다면 두 그릇을 시키는 것보다 곱빼기를 시켜먹는 것이 좋다.

두번째는 일반 짜장면과 곱빼기의 조리시간은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세번째는 짜장면 곱빼기는 일반 짜장면 양의 두배가 아니다.

보통 곱빼기라고 하면 양이 두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1인분에 비해 약 1.5인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네번째는 곱빼기 가격은 저렴하다. 곱빼기를 시켰다고 해서 단무지, 양파 혹은 서비스가 더 제공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양을 조금 더 늘려서 주는 것이 때문에 두 그릇 가격보다 저렴하다.

마지막으로 다섯번째는 시큼한 맛이 나면 재활용 짜장면이다.

실제로 짜장면 레시피에는 식초가 들어가지 않는다. 만약 곱빼기로 시킨 짜장면에 시큼한 맛이 났을 경우 오래된 짜장이거나, 양파가 오래됐을 수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