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양모 장하영 충격적인 유출 카톡 내용..

  						  
 								 

정인이 사건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여전히 가라앉지 않고 있는 지금, 정인이 양모의 과거 행적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지난 2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정인이 사건을 집중조명한 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인이 양모 장 모 씨가 과거에 쓴 글과 행동에 대한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장 씨의 행태는 악마가 지구에 내려오고 저지른 짓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다.

장 씨는 자신이 미국 유학파 출신이라며 “한식을 먹지 못한다”고 과시하고 다녔으며, 2013년 7월 SNS에는 “예수님만 아니었으면 방금 횡단보도 건너가다 나에게 욕한 아저씨 잡아 죽였다”는 글까지 남긴 바 있다.

특히 자신의 자녀에 대해 “난 태생이 괴물인지 자꾸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것처럼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대한다”는 글도 남겼다.

한 맘카페에서 ‘진주씨’라는 아이디로 활동했다는 장 씨는 정인이를 입양한 뒤에더 뻔뻔한 태도를 일관했다.

그는 배고픈 아이에게 고추장을 먹이는 학대를 저지른 후 단톡방에 “우리 둘째가 청양고추 소스를 먹는다. 매운 걸 잘 먹는다. 혀에 감각이 없나”라는 글을 올렸다.

2020년 10월 13일 정인이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장 씨는 아무렇지도 않게 ‘카페 공구글’을 올리는 등 이상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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