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들은 대충 산 사람들” 또 터진 윤서인 근황

  						  
 								 

끝도 없이 논란에 휩싸인 ‘조이라이드’ 작가 윤서인이 변한 게 없는 근황을 보여주며 누리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최근 윤서인 작가는 본인의 SNS 계정에 친일파 후손의 집과 독립운동가 후손의 집 사진을 비교하며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친일파 후손의 집은 멀끔하고 호화스러웠으나, 독립운동가 후손의 집은 일반 가정집처럼 보였다.

윤서인은 사진과 함께 “친일파 후손들이 저렇게 열심히 살 동안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도대체 뭐한걸까?”라며 지적하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사실 알고보면 100년 전에도 소위 친일파들은 열심히 살았던 사람들이고 독립운동가들은 대충 살았던 사람들 아니었을까”라는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며 글을 마쳤다.

이와 같은 황당한 게시물에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졌고, 한 언론사에서 이를 기사화 하자 윤서인은 해당 기사 링크를 복사해 올리며 또 다시 저격글을 올렸다.

그는 저격글에서 “말도 안되는 극단적인 비교 예시를 미러링한 글을 저렇게 또 몰아서 왜곡한다”며”그놈의 도는 얼어죽을 자기들끼리 맨날 도같은거 정해놓고 심판질이여 어이없게”라며 분노했다.

앞서 윤서인은 ‘조이라이드’에 “나도 일제시대에 태어났다면 친일파가 되지 않았을까?”와 같은 만화를 올려 큰 비난을 사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독립운동가들중 대부분이 잘나갔지만 일본 때문에 박탈당한게 많은거다”,”친일 놈들은 가진거 없이 있다가 발가락 빨아 가면서 기생한 것”,”말을 해줘도 알아먹지도 못할 윤서인”과 같은 반응을 보이며 공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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