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일본에서만..” 이해할 수 없는 일본 결혼문화 수준

  						  
 								 

일본에서 이해할 수 없는 문화가 있다고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독 일본에서 심한 결혼문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일본인들의 결혼 사진이 공개됐다.

작성자는 “유독 일본에서 심한 결혼 문화는 교회 결혼식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기독교인이라면 딱히 이상할 것 없는 결혼식 장소로 선택되긴 하지만 일본은 기독교 인구가 1%대일 정도로 종교에 관심없는 나라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대부분 일본인들은 결혼식을 서양식 교회에서 진행하기를 선호한다는 것이다.

교회의 수요가 높지 않기때문에 겉으로 봤을 때 교회처럼 보이는 결혼식장이 생겨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외국인이 주례 서는 것을 선호해 정식 신부나 목사가 아닌 외국인을 아르바이트로 고용해 목사역을 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예 결혼식 주례를 봐주기 위해 주말 목사만 전문으로 하며 사는 외국인이 있을 정도라고 한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코스프레가 일상이구나”, “기괴한 나라”, “모르는 사람한테 주례를 맡기다니” 등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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