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경기 하다가 쓰러진 ‘청년’의 심각한 다리 상태..

  						  
 								 

축구 경기 도중 한 청년이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다.

놀란 동료들은 청년의 다리를 보고 기겁했다. 그의 다리는 완전히 돌아가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베트남 매체 ‘vietgiaitri’는 축구 경기 도중 대퇴골 골절상을 입은 한 청년의 사진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A씨는 하노이 하동군의 한 축구장에서 지인들과 축구 경기를 치렀다.

그런데 한참 경기 중 그는 다른 선수와 세게 부딪혔다.

A씨는 이 충격으로 큰 부상을 입고 참을 수 없는 고통에 그 자리에 쓰러졌다.

그의 다리는 한눈에 보기에도 심각하게 변형된 상태였다.

대퇴골이 완전히 부러져 돌아가 버려 바깥쪽으로 툭 튀어나온 모습이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아팠을까”, “보기만 해도 끔찍하다”, “어떻게 부딪혔으면 저렇게 다리가 부러지나. 진짜 고통스러웠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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