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코로나 127명 집단감염 터진 충격적인 시설 진짜 정체

  						  
 								 

코로나 여파가 점차 완화되고 있는 요즘 또다시 불안한 소식이 들려왔다.

오늘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전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를 발표했다.

확진자 수는 392명으로, 직전일 확진자 수 431명보다 39명 감소했다.

최근 신규 확진자는 400명 안팎을 오가고 있으며 전날 24일 같은 경우에는 300명대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대전 중구 소재 IEM국제학교에서 127명이 대규모로 확진 판정을 받아 신규 확진자가 급증할 전망이다.

해당 학교는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시설이며, 많은 사람이 같은 건물에서 기숙생활을 해왔다.

특히 기숙사는 실당 7~20명의 많은 인원이 함꼐 사용했으며, 일부 시설은 화장실과 샤워시설을 공동으로 쓰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너무 책임감 없는거 아니냐”,”폭발할 것 같다”,”잘 지키는 사람은 바보인줄 아냐”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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