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논란 중인 동네 ‘헬스장’ 회원 명부 수준 (+분노주의)

  						  
 								 

다수의 커뮤니티에 공개된 한 장의 사진이 많은 이들을 분노하게 하고 있다.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논란의 동네 헬스장 회원 명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헬스장 회원들의 이름과 나이가 적혀있는 명부였다.

명부에는 나이 성별, 그리고 연락처가 적혀있었는데 비고란에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회원들의 특이사항이 적여있어야 할 비고란에 ‘거지’, ‘무직’, ‘공무원’ 등이 적혀있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걍 병신’, ‘깐깐’ 등 회원의 뒷담화나 사생활이 적혀있었다.

해당 게시물을 저한 누리꾼들은 “저런거 보통 PT 안하면 저럼”, “진짜 왜 저러냐”, “어디 헬스장이냐” 등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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