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천국 불신지옥” 피켓 들고 거리에 나오는 진짜 이유

  						  
 								 

길거리를 걷다 보면 확성기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도를 하려는 사람이 종종 보인다.

지난 어느 날 유튜버 ‘진용진’은 본인의 채널에 “이사람들은 무슨 이유로 이러는걸까?”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진용진은 극단적 길거리 전도사들을 직접 찾아가 인터뷰하며 그들이 계속해서 거리로 나오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여러 사람에게 인터뷰를 요청한 결과 한 목사와 연결될 수 있었고, 진용진은 직접 교회로 찾아가 목사 A씨를 만날 수 있었다.

A씨는 진용진의 “왜 이런 활동을 하느냐”의 질문에 “사람들이 지옥에 가지 않게 전도하는 것”이라며”수입의 목적은 없다”고 답변했다.

이어 A씨의 말에 따르면 “현재 반려동물 등의 체내에 심는 칩 기술이 앞으로 더 발전하게 된다면 사람에게도 ‘베리칩’이라는 칩이 심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성경에서 금지시 하고 있고 칩을 심게 된다면 지옥에 갈 수도 있기 때문에 이를 경고하기 위해 세상에 알리기 위한 활동”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전도를 하기 위해 낮에는 일용직 일을 다니고, 밤에는 전도를 하며 수입이 거의 없이 지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디자인문구라도 다시 해주고 싶다”,”피켓이 너무 무섭게 생겼네”,”뒤가 구리지 않은게 제일 신기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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