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박은석 파양’과 관련해 팬카페에 박은석 친구가 남긴 글 (+증거)

  						  
 								 

배우 박은석이 반려동물 파양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 가운에 박은석 친구가 직접 팬카페에 글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Dmitory’에는 ‘박은석 친구가 팬카페에 쓴 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박은석의 오랜 친구가 쓴 글이 담겨 있었다.

박은석의 친구 A씨는 “저는 은석이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은석이가 한국에 처음 들어오고나서부터 같이 대학생활하며 지금까지 약 15년간 동고동락 해온 사이다”라고 밝혔다.

A씨는 “이슈가 처음 생기게 된 어떤이의 글은 사실이 아니다. 그 글을 올린 분이 처음부터 거짓으로 말을 만들어낸 것인지 예전 일을 다른 사람과 헷갈려 혼동한건지 모르겠는데 은석이는 대학시절동안 비글이라는 강아지를 키운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비글이 아니고 그냥 어떤 강아지도 키운 적이 없다”며 논란이 되던 글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또한 고양이 관련해서도 “당시 은석이는 새끼고양이 입양할 분을 찾고 있던 것은 사실이나 본인이 데려온 아이를 다시 누구에게 넘기려고 한 것이 아니고 어미잃은 아기 고양이 3마리를 우연히 구조하게 되었고 그래서 키우실 수 있는 분은 찾게 된 것 뿐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당시 박은석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공개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현재 같이 있는 몰리, 모해, 하니 또한 항상 책임감 있게 돌볼 수 잇도록 친한 친구로써 도울 수 있는 부분이 결코 무책임한 행동을 하는 친구가 아님을 말씀드린다”고 글을 남겼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박은석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