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양부모’ 집 주소가 공개되자 벌어진 일

  						  
 								 

‘정인이’ 양부모 장씨 부부네 집 근황이 공개됐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에는 ‘정인이 입양했던 장씨 부부네 집 현관문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한 아파트의 현관문이 포착됐다.

현관문에는 ‘정인이 고문학대 살인한 싸이코패스 집구석’, ‘입양아 학대 고문 살인 일어난 집 조심하세요’, ‘장하영, 안성은 살인마 사형!’이라는 문구가 적힌 A4용지가 붙여져있었다.

해당 현관문은 최근까지 국민들을 공분하게 만든 ‘정인이 사건’의 양부모 집 현관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작성자는 “양천구 신X동 엔XXX빌 장씨 부부네 집 현관입니다”라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착하신 분들이네요 저 정도에서 그치다니”, “아동범죄자 집에는 ‘여기 아동학대범이 살고있습니다’하고 붙여줬음 좋겠다”, “저기 집값 떨어지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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