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오지마세요” 울릉도 여행갔다가 겪은 끔찍한 상황

  						  
 								 

울릉도 갔다가 큰일을 겪은 한 남자의 사연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울릉도 여행갔다 ㅈ된 야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익명의 글쓴이가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갤러리’에 올린 글이 실려있었다.

익명의 글쓴이 A씨는 ‘실시간 야붕이..ㅈ됐다’라는 제목의 글을 작성했다.

A씨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날씨 좋은 울릉도 여행길이 포착됐다.

그러나 여러 장의 사진 중에 위험한 사진도 발견됐다.

자동차가 담벼락에 위태롭게 걸쳐있는 모습이었다.

A씨는 “울릉도 여행왔다가 차가 빠졌다”라며 “울릉도 오지마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안내판도 없고 네비는 없는 길을 자꾸 안내하고 렉카부르니까 주소말고 위치만 물어보는데 서울사는 내가 어떻게 위치를 아냐”고 한탄했다.

해당 글에 따르면 당시 태풍복구 때문에 크레인을 사용해 차를 빼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마지막으로 A씨는 “울릉도에 보험회사도 없는데 나 어떡하냐”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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