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타난 괴한이 중앙대 여대생 발가락 입에 물고 한 짓

  						  
 								 

중앙대학교에서 일어난 믿을 수 없는 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어느 날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중앙대학교에 재학 중인 여대생 A씨(23)는 오후 6시경 대학교 휴게 공간에서 과제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평화롭게 과제를 하던 A씨는 갑자기 빠르게 다가온 괴한에게 오른발 엄지발가락과 검지 발가락을 함께 물렸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란 A씨가 몸부림을 치자 괴한은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계단으로 도주했다.

A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뒤에서 미친 듯이 달려와서 엎드리더니 발을 물었다”며”가해자를 발견했을 당시에는 이미 물린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A씨의 진술에 따르면 가해자 B씨는 20대 초중반 남성으로 보였으며 170cm정도 되는 키에 보통 체격을 가지고 있었다.

범행 당시 B씨는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긴 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경찰은 CCTV로 화면을 분석한 뒤 가해자 동선을 파악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황당한 소식에 “뭐냐 기분나쁘겠다”,”근데 좀 웃기다”,”여성분 얼마나 놀라셨을까”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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