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에 비해 유독 ‘한국인’만 피부가 좋은 이유

  						  
 								 

수많은 인종의 피부 중 유독 한국인의 피부가 좋은 이유가 밝혀졌다.

한국인의 피부가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세 가지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다.

첫번째는 한국의 위치인데, 한국은 상대적으로 낮은 자외선량을 가진 곳에 위치하기에 기미, 주근깨가 덜 생긴다.

또 한국인의 80%정도가피부가 희고 두꺼운 북방계 동양인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반면 남방계 동양인은 피부가 얇고 더위에 강하며, 구리빛 피부를 지니고 있다.

두번째는 한국의 수질인데, 한국은 화강암 기반의 국가여서 석회가 섞인 물이 거의 없다.

때문에 세계 수질 순위에서 당당히 8위를 차지한 바도 있다.

마지막으로는 한국인의 세안 습관인데, 한국인은 잦은 세안, 샤워 습관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리무버와 보습제 등 피부 관리 제품인 1인 화장품 보유량이 세계 순위권에 들 정도이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세안 열심히 해야겠다”,”하긴 한국인들 피부가 좋긴 좋다”,”관리 좀만 해도 괜찮아지는 피부”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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