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190cm” 관광만 가도 키가 커져서 돌아온다는 신비한 섬(+사진)

  						  
 								 

한때 키가 쑥쑥 큰다는 소문을 듣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았던 섬이 있다.

해당 섬은 카리브 연안에 위치한 마르티니크 섬으로, 프랑스의 해외 영토이다.

마르티니크 섬은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거리, 12,400km의 지구 반대편의 먼 거리에 위치한 섬으로 31만 5천 명이 사는 작은 섬이다.

이 섬의 주민들은 평균 신장은 성인 남성이 190cm, 성인 여성이 174cm로 상당히 큰 편이다.

심지어 이 곳에는 거주하는 사람 외에도 동식물들까지 평균 크기보다 월등하게 큰 모습을 보이고 있다.

놀랍게도 이미 성장이 다 멈춘 성인들도 마르티니크 섬에 한동안 머물면 수 cm정도 키가 자라는 등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곤 했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다양한 가설을 발표했는데, 가장 신빙성있는 가설은 마르티니크 섬에서 발생한 화산 폭발로 인해 방사능이 누출됐다는 가설이다.

장기간 방사능에 노출되게 되며 유기적인 변화가 일어났다는 주장인데, 일각에서는 “다른 방사능 피해 지역에서도 같은 사례가 보고되어야 하지 않냐”며 반박하고 있다.

한편 시간이 흐르면서 “키가 클 수는 있어도 방사능에 피폭될 위험도 분명히 존재한다”는 의혹이 커졌고, 1958년 이후로는 유사한 사례가 보고되고 있지 않아 언론이 만들어낸 루머라는 의견도 나오는 중이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진짜 마법같은 섬이 있었으면 좋겠다”,”내 키..”,”근데 좀 무섭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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